(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11일 베네수엘라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베네수엘라의 각계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부위원장 라몬 쎄르빠는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업적중에서 중요한것은 총대중시사상을 내놓으시고 그를 실천에 구현하신것이다.
그이의 총대중시사상이 있었기에 조선은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며 미제의 그 어떤 침략책동에도 단호히 대처해나가고있는것이다.
참으로 김일성주석은 미국의 가증되는 압살책동속에서도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며 평화와 자주, 독립과 번영의 길로 힘차게 전진할수 있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신 혁명의 영재이시며 탁월한 정치가이시다.
전 베네수엘라 부대통령 아디나 바스띠다스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독창적인 사상이며 베네수엘라의 현실에 매우 절실한 사상이라고 하면서 주체사상을 따라배우는것은 자기들에게 있어서 매우 큰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