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로씨야, 뻬루, 나이제리아에서 4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백두산대국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 연해변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체사상과 력사, 문화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인민이 있기에 조선은 반드시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위용떨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뻬루 씨몬 볼리바르종합대학 총장은 이번 전람회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 특히 문화교류와 협조관계발전에 크게 기여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 요베주 로동성 상임비서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반드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