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내각총리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촉매직장, 비료적재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시비년도비료생산과 공급, 원료보장정형 등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인민생활을 결정적으로 향상시키는데서 먹는문제해결이 가지는 중요성이 언급되고 비료증산의 절박성이 강조되였다.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힘을 넣고 전기보장의 안전성을 담보하며 비료생산이 상승하는데 맞게 석탄생산을 늘이고 수송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석탄수송화차들의 회귀일수를 줄일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이 강구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평양화장품공장을 돌아보면서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천연적이며 기능적인 화장품들을 적극 개발하며 제품의 질을 높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