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4월 19일기사 목록
남조선로동단체 당국의 부정정치자금사건 규탄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민주로동조합총련맹(민주로총)이 남조선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는 괴뢰집권패당의 특대형부정부패사건을 규탄하여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전 경남기업 회장인 성완종이 자살을 앞두고 불법정치자금을 받아먹은 집권세력들을 폭로한 엄청난 사건은 애초 박근혜《정권》출현자체가 정치참사였음을 증명해주고있다고 밝혔다.

박근혜《정권》은 권력기관의 대대적인 선거개입으로 생겨났다고 비난하였다.

《세월》호참사, 정윤회국정개입사건 등에 이어 집권패당의 불법정치자금사건까지 터짐으로써 부패《정권》의 진면모를 다시금 드러냈다고 규탄하였다.

《세월》호참사 1년을 맞는 때에 부정부패사건이 터지자 박근혜는 해외행각을 핑게로 도망쳤다고 폭로하였다.

부정부패련루자들이 성완종에 대해 《전혀 인연이 없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범죄행위를 인정하지 않고있지만 범죄사실은 날이 갈수록 분명해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총체적책임은 마땅히 불법선거자금의 특혜자였던 현 집권자에게 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로동자들이 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한 대대적인 총파업투쟁을 벌려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