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경축모임이 에꽈도르, 단마르크, 라오스에서 6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위대성도서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는 태양절경축 에꽈도르전국준비위원회, 태양절경축 단마르크준비위원회, 라오스인민혁명당 대외관계위원회, 라오스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태양절경축 에꽈도르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 오스왈도 라리바 알바라도는 세계정치사에는 이름있는 정치가들이 많았지만 김일성주석과 같이 혁명령도전과정을 영광스러운 년대기들로 수놓으신 탁월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태양절경축 단마르크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은 끝없이 전진하는 자주위업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