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브라질, 도이췰란드단체가 7일과 1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의 대기념비적건축물들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평양에 가면 대동강반에 거연히 솟은 탑에서 이글이글 타오르는듯한 봉화를 볼수 있다, 그것이 바로 주체사상탑의 봉화이다고 하면서 주체사상탑의 규모와 형식, 상징적의미 등에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주체사상탑으로는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20성상의 피어린 항일혁명투쟁을 벌리시여 조국해방을 안아오시였으며 주체34(1945)년 10월 14일 당시 평양공설운동장에서 조국인민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개선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탄생 70돐을 맞으며 그이께서 력사적연설을 하신 모란봉기슭에 개선문을 건립하도록 하시였다.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건축물인 개선문은 조선해방을 이룩하신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전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