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단체들이 일본의 총련탄압만행을 규탄하여 3월 30일부터 4월 8일까지의 기간에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란 《로동자의 집》은 총련중앙의 의장과 부의장의 집을 강제수색한 일본반동들을 준렬히 단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총련책임일군들의 집에 대한 불법침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민족에 대한 일본의 적대의식이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를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재일조선인들의 인권을 존중하기 위한 즉시적인 대책을 세울것을 일본당국에 요구한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인 허종만의장과 남승우부의장의 집에 대한 강제수색은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불법무도한 민족차별, 인권유린행위이며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도발이고 주권침해행위이다.
일본경찰당국의 파쑈적폭거는 조일관계를 최악의 상황에로 몰아가는 행위로서 엄중한 부정적후과를 초래할것이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총련책임일군들의 집을 강제수색한 사건은 일본당국의 반총련책동의 연장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는 탄압행위라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