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평양점령》을 목적으로 한 대규모적인 《쌍룡》련합상륙훈련을 감행하였다.이어 지난 10일부터는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벌려놓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아직까지도 저들의 훈련이 그 누구의 《도발위협》에 대비한 《방어적성격의 훈련》이라고 우기고있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감행하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은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전형적인 공격연습, 핵시험전쟁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괴뢰들은 3월 13일까지 진행된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통하여 조선반도유사시에 적용할 북침작전방안들의 현실성을 류형별, 단계별로 다시금 확정하였다.
더욱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내외호전광들이 올해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서 《맞춤형억제전략》을 새로운 작전계획으로 구체화하려고 시도해나선것이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통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고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려는 미국과 괴뢰들의 흉악한 기도는 낱낱이 드러났다.
남조선에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이 계속되는 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공고한 평화가 보장될수 없으며 핵전쟁위기도 가실수 없게 될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전쟁연습에 계속 발악적으로 매달린다면 그 어떤 대화도 관계개선도 있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