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태평양상의 작은 섬나라인 마샬군도는 미국이 자기가 한 핵무기축감공약을 어기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미행정부를 미련방재판소에 기소하였다.마샬군도는 지난해에도 오바마와 미국관계성들의 이름까지 찍어가며 국제사법재판소에 법적소송을 제기한바 있다.
2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에 미국이 핵범죄자로 몰려 재판에 기소된것은 너무나도 응당한 귀결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세계적으로 제일 처음으로 핵무기를 만들고 사용한것도 미국이고 핵무기를 휘두르며 비핵국가들을 위협하고 핵문제를 산생시킨것도 미국이며 핵을 전파시킨 장본인도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핵을 등대고 세계도처에서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미국의 날강도적처사로 하여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이 여지없이 침해당하고 건전한 국제질서가 뒤죽박죽이 되고있으며 세계는 전란과 류혈참극의 소용돌이속에 깊숙이 빠져들고있다.
남들의 손에 쥐여진 핵무기들을 모두 빼앗고 오직 저들만이 핵무기를 가지고있어야 하며 세계는 저들의 핵몽둥이앞에 머리를 수그리고있어야 한다는것이 미국의 날강도적인 론리이다.
미국의 《비핵,반핵》타령은 인류에게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인류가 바라는것은 오직 하나 세계최대의 핵범죄자 미국을 국제법정에 올려세우고 정의의 심판을 가하는것뿐이다.
미국은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고 핵전쟁위협을 가해온 자기의 반인륜적범죄에 대해 인류앞에 엎드려 사죄하고 용서를 빌어야 마땅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