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인체의 자기마당의 세기를 정상으로 되게 하는 간편하고 부피가 작은 휴대용 희토류자석침치료기를 개발하였다.
개발자의 한사람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명총국 새기술제품교류소 실장 리기환의 말에 의하면 희토류영구자석을 리용하여 만든 이 피부침치료기는 길이가 11㎜이고 직경이 3.6㎜인 12개의 자석침으로 되여있는데 인체에 부작용이 없다.
주기적인 자극을 주는 경우 변하는 자기마당이 작용하기때문에 임플스치료기처럼 전원을 전혀 쓰지 않고 가정이나 일터에서 임의의 순간에 누구든지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다.
치료기는 인체의 해당 장기와 경혈의 이지러진 자기마당을 정상으로 되게 하여 호흡기, 비뇨기, 산부인과, 신경계통 등 거의 모든 계통의 질병치료에서 즉효를 나타낸다.
림상검토결과 피속의 콜레스테롤값을 낮추고 마그네시움, 칼시움값 그리고 피의 pH를 정상으로 되게 하였다.
또한 동맥을 확장시켜 피순환을 개선하고 물질대사과정을 촉진하며 면역기능도 훨씬 높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