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3차 보건부문체육경기대회가 개막되였다.
경기대회기간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병원, 조선적십자종합병원을 비롯한 중앙급보건기관들과 평양시, 각 도단위로 평양체육관과 청춘거리체육촌 등지에서 롱구, 배구, 탁구 등 여러 종목의 경기들을 진행하게 된다.
개막식이 21일 평양체육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동지와 김용진내각부총리, 관계부문, 보건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선수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강하국보건상이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남, 녀배구경기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