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세월》호참사가 발생한 때로부터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16일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유가족들의 눈물은 여전히 마를줄 모르고 《세월》호참사의 진상은 아직 알수 없다고 하면서 그것은 박근혜《정부》가 기를 쓰고 방해하고있기때문이라고 밝혔다.
말로는 뭐든지 다 해줄것처럼 하다가도 막상 사회가 위기에 처하면 저혼자 살겠다고 도망치는 전형적인 매국노가 박근혜라고 비난하였다.
진상규명을 외면하고 오히려 유가족들과 국민들을 탄압하는 박근혜의 모습은 바로 독재자의 모습이라고 하면서 더이상 《대통령》자격이 없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진상규명을 위해 제2의 6월항쟁으로 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