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4월 21일기사 목록
남조선 민권련대 박근혜《정부》를 심판하기 위한 투쟁구호 발표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16일 박근혜역적패당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구호를 발표하였다.

단체는 박근혜가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무력화시키는 《시행령안》철회와 선체인양립장을 밝히라는 유가족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해외행각에 나섰다고 규탄하였다.

성완종파문으로 사회가 진동한다고 하면서 단체는 부패한 《정권》에 더이상 희망은 없다고 밝혔다.

단체는 박근혜반대투쟁을 위한 구호를 제시하였다.

구호는 기술검토를 운운하며 《세월》호인양을 미루는 박근혜《정부》를 규탄하고 불법《대선》자금의 진상규명을 요구하였다.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한》미합동군사훈련을 강행하는 박근혜《정부》를 규탄하였다.

《정부》가 《한》반도평화를 위협하는 《싸드》배치를 중단할것을 요구하였다.

구호는 박근혜《정부》는 《5.24조치》를 해제하고 금강산관광을 재개하여 남북관계를 개선할것을 주장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