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 3일부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라는 표제밑에 《희세의 전략가》, 《인민의 어버이》 등 제목의 글들을 옹근 두면에 걸쳐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주석께서 생애의 전기간 무려 136개 나라의 당 및 국가, 정부 수반을 비롯하여 연 7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을 만나주시였으며 세계 많은 나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반제투쟁,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 모든 사람들의 심장속에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 4일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였으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선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신데 대해 찬양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리비아신문 《앗 슈루끄 알 리비아》 8일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시였으며 조선이 국제무대에서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마쟈르신문 《해방》 10일부는 조선인민은 일제와 미제를 쳐물리치신 김일성동지를 민족적영웅으로, 인민의 수령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