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마식령스키바람》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최근 조선에서 새로운 바람,마식령스키바람이 일고있다고 하면서 마식령스키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세계가 마식령스키장을 통하여 보는것은 조선에서 건설하는 사회주의문명국의 실체이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은 지금 문명국의 정점을 향하여 무섭게 비약하고있다.
미국의 CNN방송이 《당신들의 눈이 잘못된것이 아닙니다. 여기는 사회주의조선입니다.》라고 하며 현대문명이 펼쳐진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의 《별천지》를 방영한 때로부터 불과 몇해사이에 조선에서는 릉라인민유원지,류경원,문수물놀이장,미림승마구락부 등 세계에 자랑할만 한 수많은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일떠섰다.
그 련속으로 예로부터 산세가 험해 말도 쉬여넘었다는 마식령의 천험의 령이 인민의 웃음이 넘쳐나는 문명의 상상봉으로 꾸려지고 《마식령스키바람》이라는 새로운 시대어까지 생겨나게 된것이다.
이 스키바람을 안아오신분은 김정은령도자이시다.
이곳을 돌아본 많은 외국인들이 세계적수준에 도달한 스키장이라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사회주의문명국의 모습이 여기에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