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단체들이 당국의 총련탄압만행을 규탄하여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일조우호 도꾸시마현민연단은 이번 경찰당국의 폭거는 정치적의도를 품은 부당한 강제수색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총련의 최고책임자이며 공화국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의장과 부의장을 《죄인》취급하며 그들의 집을 강제수색한것은 일본에 대한 총련과 조선의 반감을 불러일으킬뿐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정부가 즉시 이번 사건에 대해 사죄하고 패전 70년이 되는 올해에 피해자들에게 배상하며 일조국교정상화에로의 길을 마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일조국교정상화 조기실현을 요구하는 시민련대 오사까는 아베정권에 의한 부당한 강제수색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으며 강력히 규탄한다, 일조평양선언에 기초하여 과거를 청산하고 국교정상화조기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을 다시금 확언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