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인도네시아방문 50돐과 김일성화명명 50돐에 즈음하여 태양의 꽃 김일성화전시회가 13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인도네시아의 쟈까르따 따만앙르렉화초원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활짝 피여난 300여상의 태양화들이 놓여있었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력사적인 인도네시아방문과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온 세상에 만발한 위인칭송의 꽃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서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인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위원장은 인도네시아인민의 마음을 담은 아름다운 김일성화가 온 세상에 더욱 만발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서기는 수카르노대통령이 조선의 김일성주석께 아름다운 꽃을 드리며 김일성화로 명명한것은 주석에 대한 그의 다함없는 신뢰심과 인도네시아인민의 한결같은 흠모심을 보여주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선봉자당 대외관계위원장은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을 귀중히 여기고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개막식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