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련립여당들인 자민당과 공명당은 일본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이 없이도 《자위대》가 언제 어디서든 미국 등 동맹국들의 군대를 후방지원할수 있다는것을 골자로 하는 새 《안보법》개정에 대해 합의하였다.
이 《안보법》이 개정되는 경우 일본은 《자위대》를 세계의 임의의 곳으로 어느때든 파견할 《권리》를 획득하게 된다.
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안보법》개정의 근본목적이 일본의 안전보장과 함께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서라고 광고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일본은 명백히 안보와 세계평화가 아니라 침략전쟁도발과 군국주의해외침략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자위대》의 해외활동령역확대를 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은 아시아의 맹주가 되기 위해서는 군사력확대가 필수불가결하다고 보고 이미 오래전부터 군사대국화를 지향해왔다.
군사적으로 팽창될대로 팽창된 조건에서 이제 일본에 남은것은 팽창된 무력을 해외에 내보내여 마음껏 사용하는것뿐이다.
패망의 복수심에 불타는 일본,오래동안 우리안에 갇혀 재침의 독이발을 갈아온 《자위대》무력이 우리를 뛰쳐나와 무엇을 하겠는가는 불을 보듯 명백하다.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일본의 재침전쟁도발의 희생물이 될것은 물론이고 미국 역시 그 불길을 피하지 못할것이다.
한마디로 미국은 군사적으로 팽창된 일본이라는 《병》의 마개를 열어준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