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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 4.19인민봉기정신을 우롱하는 국무총리 비난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들이 4.19인민봉기의 정신을 우롱하는 괴뢰국무총리를 비난하였다.

19일 남조선 《경향신문》은 《국무총리》가 전 경남기업 회장 성완종으로부터 3,000만원의 불법자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야당은 물론 여당내에서도 그가 사퇴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밝혔다.

4.19민중봉기와 관련한 기념사에서 자기의 처지를 의식해서인지 《정부는 비리와 부정부패를 뿌리뽑는 전면적인 개혁을 추진하고있다.》라는 대목을 뽑았다고 지적하였다.

20일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는 《국무총리》가 4.19기념식에서 《정부》대표의 자격으로 연설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국무총리》는 4.19봉기용사들의 묘앞에 설 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4.19는 리승만《정권》의 부정선거와 부패에 맞선 민중항쟁이였다고 주장하였다.

4.19기념식에서 연설한 그 자체가 수치라고 하면서 그가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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