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만수대창작사에서 선전화 《잊지 말라 승냥이미제를!》을 새로 형상하여 내놓았다.
선전화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평화롭던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 조선인민에게 치떨리는 살인만행을 감행하는 침략자미제를 불타는 증오와 분노로 단죄하는 녀인의 모습과 고문당한 그의 품에서 애처롭게 울고있는 어린애의 모습이 형상되여있다.
또한 사형장에서도 절개를 굽히지 않고 마지막순간까지 공화국기발을 들고 용감히 싸우는 인민들의 견결한 투쟁모습과 이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는 미제승냥이들의 가증스러운 몰골도 반영되여있다.
선전화는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미제에 대해서는 자그마한 환상도 가지지 말고 원쑤와는 오직 총대로 결산하여야 한다는 피의 진리를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