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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인민군창건 83돐
(원산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3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이 22일 강원도 원산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원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캄보쟈국적선박 《메리오션》호의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총대이자 민족의 생명이며 혁명의 승리라는 진리를 밝히시고 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해방후 복잡한 정세속에서 지체없이 정규무력을 건설하시고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인민을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려버린 영웅적인민으로 되게 하여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신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이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강군으로 장성강화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들의 군사사상을 받드시여 조선인민군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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