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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의 로작발표 30돐 중앙의학과학토론회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보건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할데 대하여》발표 30돐기념 중앙의학과학토론회가 22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주체74(1985)년 4월 21일 발표된 로작에는 보건사업의 본질과 혁명과 건설에서 인민보건사업이 차지하는 역할,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며 의료봉사사업을 개선강화하고 의학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밝혀져있다.

조선의학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형훈은 토론에서 로작은 나라의 보건사업을 더욱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며 근로인민대중의 보건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불멸의 총서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30년간 인민보건사업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와 보건부문 일군들의 헌신적투쟁에 의하여 커다란 성과가 이룩된데 대하여 말하였다.

토론자는 모든 보건일군들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주체의 사회주의보건제도를 옹호고수해나가며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맞는 올해에 보건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건사업을 높은 과학기술적토대우에 올려세우며 질병예방사업을 개선해나가는데서 가치있는 문제들을 반영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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