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운전군 농업근로자들이 22일 운하협동농장에서 올해 모내기와 강냉이심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궐기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말씀과 당의 농업정책을 결사관철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당면한 모내기와 강냉이심기에서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강화해나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물절약형농법을 비롯한 과학농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며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짓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모내기와 강냉이심기를 일정계획대로 어김없이 수행하고 농업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승리의 해,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내기와 강냉이심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사회주의증산경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을 전국의 농근맹조직들과 농업근로자들에게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