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성원들을 만나시고 고무격려해주시였으며 그들과 함께 백두산에 오르신 소식을 19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광범히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그이께서는 백두산정에서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전투비행사들이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전투비행사들은 명령이 내리면 최고사령관께서 찍어주신 목표물을 타격하며 조국통일대전에서 승리를 떨칠것을 그이앞에 맹세다졌다.
로씨야의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꼼메르싼뜨》,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엔떼웨TV방송, 즈베즈다TV방송, 스뿌뜨니크방송, 인터네트통신들인 웨스찌.루, 뉴스루.콤, 인터네트TV 《미르 24》도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
라오스신문 《비엔티안 타임스》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삼지연대기념비앞에서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들의 결의대회에 참석하시여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전투비행사들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것은 혁명적신념이라고 하시면서 하늘싸움에서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근본요인도 혁명적신념, 혁명정신이라고 말씀하시였다.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이룩하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또한 항공 및 반항공군의 싸움준비완성과 전투력강화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투비행사들과 함께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김정은제1비서께서 백두산정에서 해돋이를 부감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백두산으로 오르는 길은 그 어떤 핵무기의 위력에도 비할수 없는 귀중한 정신적량식을 안겨주는 길이라고 하시면서 전투비행사들을 고무하시였다, 김정은제1비서께서는 백두산에 오르시기에 앞서 전투비행사들의 결의대회에서 연설하시면서 백두의 혁명전통을 계승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캄보쟈신문들인 《꼭 쏜때피앱》, 《랴스마이 캄보쟈》, 인도네시아신문 《쟈까르따 포스트》, 인디아의 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타임스 오브 인디아》, 《아세안 에이쥐》, 《스테이츠맨》, NDTV방송, 지 뉴스TV방송, 네팔신문 《머저두르》, 레바논신문들인 《알 쥼후리아》, 《알 디야르》, 뛰르끼예신문들인 《휘리예트 데일리 뉴스》, 《싸바흐》, 《예니 샤파크》, 알제리의 인터네트신문 《알 빌라드》,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 로므니아의 메디아팍스통신, 인터네트신문 《호트뉴스》, 도이췰란드의 데페아통신, 에스빠냐의 에페통신, 영국의 신문 《인디펜던트》, 스카이 뉴스TV방송, BBC방송, 프랑스신문 《빠리지앵》, 미국의 UPI통신, ABC방송, NBC방송, 잡지 《타임》, 뻬루신문 《엘 꼬메르씨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유럽TV방송 《유로뉴스》도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에서 제일 높은 산에 오르시였다》, 《김정은각하께서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김정은령도자 전투비행사들과 함께 백두산에 올라 해돋이를 부감》, 《백두산유산》 등 제목들을 달고 이 소식을 일제히 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