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1일 사설을 통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들과 시민들의 활동을 반《정부》시위로 몰아 탄압하려는 괴뢰패당의 책동을 규탄하였다.
사설은 《새누리당》과 보수언론들이 《세월》호관련 추모집회가 폭력시위로 변질되였다느니, 이를 가만두어서는 안된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세월》호참사가 벌어진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진상규명은커녕 특별조사위원회도 조직하지 못하고 이를 요구하는 유가족들과 시민들을 폭력으로 탄압한것이 바로 현 《정권》이라고 주장하였다.
성완종에 의해 폭로된 권력층의 부정부패사건으로 정국이 흔들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집권세력은 추모시위참가자들의 반《정부》투쟁을 사건화하여 흔들리는 정국을 역전시키려는 잔꾀를 버려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