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각계가 특대형부정부패행위를 저지른 괴뢰국무총리 리완구의 사퇴를 요구하고있다.
남조선의 전국공무원로조소속 공무원들은 20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삐뚤어진 사회를 바로세우기 위해서는 《국무총리》의 사퇴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선언문은 리완구가 권력의 자리에 그대로 있는 한 검찰의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질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현 집권자도 리완구에 대한 많은 부패행위가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국무총리》로 끝끝내 임명한 독선에 대해 국민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세종참여련대 성원들도 20일부터 괴뢰국무총리의 즉시적인 사퇴를 요구하여 1인시위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19일 사회동향연구소가 남조선전지역의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절대다수가 리완구의 사퇴를 주장하였다.
전 정의당 의원은 20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리완구가 자기의 무덤을 너무 깊이 팠다, 거듭되는 거짓말로 하여 더이상 빠져나올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비난하였다.
이쯤되면 리완구는 《식물총리》가 아니라 《동물총리》라고 그는 조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