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3돐에 즈음한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경축공연들이 22일과 2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무대들에는 3인시 《불멸의 선군업적 길이 전하리》, 녀성독창과 방창 《중대는 정든 고향집》, 금관2중주를 위한 경음악 《병사들은 대답했네》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에 선군의 철리를 밝히시고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을 창건하시였으며 총대의 위력으로 조선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선군의 기치높이 인민군대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쳐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에 대하여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해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갈 천만군민의 충정의 마음을 반영한 종목들도 무대들에 올랐다.
직맹, 농근맹 일군들, 근로자들, 동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