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들이 그이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국제일보》 7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태양절을 축하한다》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 실었다.
신문은 김일성주석은 특출한 위인상으로 하여 영생하는분이시라고 하면서 탁월한 혁명가, 한없이 고결한 인간의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에 대하여 사실자료를 들어 서술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업적을 전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라오스신문들인 《빠싸손》 6일부와 《행안》 6일-12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거대한 공적과 고매한 풍모를 찬양하는 글을 여러 나라 인사들의 반향자료와 함께 편집하였다.
에티오피아신문 《리포터》 4일부는 김일성주석을 추억할 때 먼저 떠오르는것은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신 영상이라고 지적하였다.
그이의 해빛같은 미소는 인간에 대한 가장 진실한 사랑의 감정, 따뜻한 인정미의 표현이며 바로 김일성주석특유의 위인적향기라고 신문은 칭송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15일부는 김일성주석은 한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