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카라치와 라호르에서 업적토론회, 경축모임,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4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마식령스키장》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동지를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조선인민의 운명을 구원해주신 전설적영웅으로, 세계가 공인하는 탁월한 정치가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줄피카르 알리 부토 법학대학 학장은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년대기들에 혁명승리의 빛나는 장을 아로새기신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라호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제를 쳐부시고 나라를 해방하시였을뿐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신드주정부 법제정 및 특별개발사업담당상은 모든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의식, 혁명의식을 깨우쳐주는 주체사상을 모든 참가자들이 자자구구 연구학습할것을 호소하였다.
아와미민족당 신드주위원회 총서기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