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태양절경축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이 미림승마구락부를 참관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고있는 구락부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곳을 돌아보면서 위대한 인민사랑의 세계가 펼친 희한한 현실을 가슴벅차게 체험하게 되였다.
기쁨에 넘쳐있는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의 모습을 보고 강성국가의 래일을 확신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국의 무궁한 번영이 있다는 신념을 간직하고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겠다.
대표단은 평양시버섯공장,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등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