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4월 24일기사 목록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시여 강위력한 불패의 혁명강군-건군절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건군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제통치의 가장 암담한 시기에 혁명의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독립도 혁명의 승리도 있다는 철리를 밝히시고 주체21(1932)년 4월 25일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참다운 혁명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부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며 승리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의 군대는 1940년대에는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을 안아왔다. 해방후 정규군으로 개편된지 3년도 안되였지만 조선인민군은 1950년대에 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제를 타승하고 반제혁명전쟁사에 빛날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더욱 강화되고 현대화된 무장장비를 갖춘 최정예혁명강군, 선군혁명의 주력군으로 자라나 반제군사전선과 강성국가건설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오늘 자기의 전투적위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발휘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화선의 전호가에서 병사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고 그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자는것이 자신의 철학이고 신조라고 하시며 장재도와 무도, 까칠봉초소를 비롯한 조국의 고지마다에 숭고한 전우애를 펼치고계신다.

전쟁은 언제 한다는 광고를 내고 하지 않는다고 하시며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 명사수, 명포수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의 손길아래 주체적인 군사전법과 전투행동방식, 전투조법들이 더욱 완성되고 조선인민군은 천하무적의 강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인민군대는 경제강국건설과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앞장에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군대에 단숨에의 기상, 조선속도창조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시여 조국땅에서는 건설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이 있는 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