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21일 인사실패를 남탓으로 책임을 떠넘기는 괴뢰집권자를 비난하였다.
신문은 박근혜가 해외행각중에 현 《국무총리》 리완구의 사퇴의사표명과 관련하여 《안타깝다.》느니, 《<총리>의 고뇌를 느낀다.》느니 뭐니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자기가 임명한 《총리》로 인해 빚어진 정국혼란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의 사과나 유감표명조차 하지 않았을뿐아니라 《내 잘못은 없다.》는 남탓인식을 적라라하게 드러냈다고 폭로하였다.
검찰에 《정치개혁수준의 확실한 수사》를 지시한것도 전형적인 남탓발언이라고 까밝혔다.
더우기 《<총리>의 고뇌를 느낀다.》고 한 발언은 마치 정치권과 여론에 의해 《국무총리》가 억울하게 희생된것처럼 여기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단죄하였다.
지난 2년 수개월동안 4명의 《국무총리》 또는 그 후보자들이 떨어졌지만 그들을 내신한 박근혜는 매번 남탓, 제도탓만 해왔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