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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조선인민군창건 83돐 사설 게재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신문들은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3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장구한 나날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와 인류의 운명수호의 중임을 훌륭히 감당하여온 백두산총대를 가지고있는것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크나큰 자랑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조선인민군의 80여년 력사는 위대한 승리의 전통을 창조하고 빛나게 이어온 자랑스러운 력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력량상 대비할수없이 우세한 적들과 맞서 유격전에서나 정규전에서도, 총포성없는 장기적인 전쟁에서도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온것으로 하여 세상사람들속에서 우리 인민군대의 이름은 무적필승이라는 영예로운 호칭과 함께 불리우게 되였다.

우리 인민군대의 자랑스러운 승리의 전통은 또 한분의 백두산형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우리 인민군대의 정신력과 전투력이 천백배로 강화되고있는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 인민에게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승리의 력사는 끝없이 흐를것이며 선군혁명위업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우리 인민군대의 무적필승의 위용이 더욱 높이 떨쳐지는 군력강화의 최전성기이다.

지난 조선전쟁때에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돌아간자들도 있었지만 앞으로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는 때가 오면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될것이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태양기를 휘날리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혁명무력이 있기에 조선인민의 배심은 언제나 든든하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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