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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식《인권기준》은 절대로 보편화될수 없다고 주장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식《인권기준》이 보편화될수 없는것은 미국이 가장 엄중한 인권유린기록을 가지고있는 나라라는 사정과도 관련된다고 밝혔다.

론설은 만약 미국식《인권기준》이 보편화된다면 세계는 무법천지로, 인권의 페허지대, 암흑천지로 변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반동적인 《인권기준》이 날로 더 큰 국제적반대배격에 부딪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집요하게 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특히 우리 나라에 대한 미제의 《인권》공세는 매우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미국은 《북조선인권법》을 조작한데 이어 《북조선인권담당 특사》까지 내왔다.

지난해 미국은 우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극악한 방법으로 꾸며내고 주견도 속대도 없는 유럽동맹의 일부 나라들과 일본을 내세워 유엔무대에까지 상정시키는 등 력사에 류례없는 반공화국《인권》광란극을 벌렸다.

미국의 반공화국《인권》공세는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파괴하고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기도가 더이상 실현될수 없게 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미제가 노리는것은 우리의 《인권문제》를 내들고 우리 나라의 국제적권위를 깎아내리고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국제화하며 군사적침략의 구실을 마련하자는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따위 기만적인 《인권》공세가 통하지 않는다.

우리 인민은 미국의 악랄한 《인권》공세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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