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으로부터 83년전에 창건된 조선인민군은 자기의 성스러운 군기에 승리만을 아로새겨가는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자랑떨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로 무장하고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싸워 백승을 떨쳐온 조선인민군의 자랑스러운 기질은 김정은시대에 더욱 긍지높이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18일 새벽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성원들과 함께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여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심장속에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어주시며 정치사상강군의 면모를 더욱 높이 떨치도록 하시였다.
모든 장병들을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대담무쌍한 공격방식, 완벽한 실전능력을 체득한 진짜배기싸움군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고 계신다.
깊은 밤, 이른 새벽에도 끊임없이 풍랑 사나운 배길과 판문점, 까칠봉의 최전연초소길, 철령과 오성산의 칼벼랑길을 이어가시며 혁명무력강화에 헌신의 로고를 바쳐가신다.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 제3차 대대장, 대대정치지도원대회, 제1차 비행사대회를 비롯한 대회합들과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4》와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 비행장타격 및 복구훈련, 화력타격훈련 등은 인민군대의 강화와 싸움준비완성에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으로뿐아니라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최정예전투대오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이에 대해 외신들과 정치군사전문가들은 이렇게 평하고있다.
《김정은정권이 들어선후 기존의 행동원칙은 더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이제는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조선을 대해야 한다.》
《조선의 이동식대륙간탄도미싸일과 잠수함발사미싸일은 언제 어디서 출몰하는지 알수 없어 선제타격이 불가능하다.》
《북의 핵과 미싸일, 싸이버전능력이 조선반도는 물론 미국본토에도 실질적위협이 되고있다.이것은 미군사기지들과 미국령토를 취약하게 만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