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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단체 서울에서 수요집회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2일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1,175차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일본수상 아베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인신매매에 의한 희생자》로 모독하고 야스구니진쟈에 공물을 바치는 등 과거 일본의 전쟁범죄에 대한 반성과 사죄를 외면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일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일본의 군국주의화, 우경화에 대해 미국이 일방적으로 편들어주며 동북아시아에서 저들의 군사적패권을 강화하는데 몰두하면서 사람들에게 치욕스런 력사를 잊으라고 강요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 등 군국화책동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세계평화에 해를 끼친다고 밝혔다.

그들은 일본정부가 력사외곡행위를 중지하고 성노예범죄를 포함한 과거 전쟁죄악에 대해 공식사죄하고 법적배상을 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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