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3돐에 즈음하여 베닌에서는 강연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강연회, 도서전시회가, 기네에서는 영화감상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서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선군령장들과 함께 80여성상》이라는 제목으로 대를 이어가며 위대한 선군령장들을 모시고있는 조선인민군의 백승의 력사에 대해 강연하였다.
나이제리아 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격찬하고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은 오늘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기네군 알마미 싸모리 뚜레병영 제1특공대장은 조선인민군의 83년의 투쟁사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과의 대결전에서 언제나 백승을 떨쳐온 빛나는 력사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