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전국협의회가 3월 28일 시드니에서 진행되였다.
협회 전국위원장 네일 피쯔게랄드는 전국협의회개최가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최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을 소개하였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일환으로 경제제재와 봉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조선반도에 수많은 무력을 주둔시켜놓고 항구적인 위험을 조성하고있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조선인민과의 친선을 도모하는 문제,조선에 대한 오스트랄리아사회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는 문제 등을 강조하였다.
협회 전국서기장 레이몬드 퍼그손은 지난 기간 협회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수립에 기여한데 대하여 평가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열을 올리고있는 반공화국《인권》소동 등의 허황성을 폭로하고 이러한 적대시정책은 조선반도에서 대규모적인 군사연습형태로도 나타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결코 혼자가 아니라고 하면서 그는 전세계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사람들이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결의문은 모든 진보력량이 단합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을 힘있게 벌릴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