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3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에서 22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불패의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4월 25일은 조선인민군창건 83돐이 되는 날이다.
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승리를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조선인민군의 첫째가는 힘은 그 어느 나라 군대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정치사상적위력이다.
자기의 최고사령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은 조선인민군의 영광스러운 전통이다.
조선인민군의 위력은 군민대단결로 하여 더욱 불패의것으로 되고있다.
인민은 군인들을 자기의 친자식처럼 여기고 적극 원호하며 군대는 인민을 부모형제로서만이 아니라 전우로, 혁명동지로 여기며 그들의 생명재산을 위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고있다.
조선인민군의 힘은 또한 무진막강한 군사기술적위력에 있다.
조선인민군은 공격과 방어에 다 준비된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다.
조선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국을 통일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길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