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1일 괴뢰국방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과 일본의 침략야욕을 저지시킬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단체는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에 립각하여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을 추진해온 미국과 일본이 27일 이를 최종확정하려 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의 최우선적인 대상으로 조선반도가 상정되고있는것으로 하여 《미일방위협력지침》의 개정은 조선반도평화와 민족의 안보에 커다란 위협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문제는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의 조건으로 규정한 《중요영향사태》니, 《존립위기사태》니 하는것들은 일본과 미국이 일방적이고 자의적으로 내리는 판단으로서 아무런 법적근거도 없다는데 심각성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사태들은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해외침략을 정당화하고 군사적패권을 노린 미국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조작된것이라고 단체는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