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22일 과거 일제식민지지배와 침략을 반성하지 않고있는 일본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일본수상 아베가 이날 과거 저들의 침략력사에 대하여 회피하는 망발을 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아베가 취임이후 계속해온 력사뒤집기를 국제무대에서도 시도하고있다고 하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이런 잔꾀는 용납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앞서 20일에도 아베는 일본 국내방송에 출연하여 일제패망 70년을 계기로 발표할 수상담화에 침략과 사죄 등의 표현을 밝히는 문제에 대해서도 부정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결국 과거죄악에 대한 일본의 책임을 더는 거론하지 않겠다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
과거를 똑바로 청산하지 않으면 미래도 있을수 없다고 사설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