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정당과 브라질단체들이 인터네트홈페지에 그이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는 11일 《국제주의자의 귀감(김일성동지의 탄생 103돐에 즈음하여)》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돌이켜보면 김일성주석께서는 과거 일본의 군사적강점으로부터 조선을 해방하기 위하여 정규군의 지원도 국가적후방도 없이 준엄한 항일무장투쟁을 벌리던 시기 중국혁명을 적극 지원하고 쏘련을 무장으로 옹호하시였다.
조선전쟁후 조선인민이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제와의 끊임없는 대결속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반제자주를 위하여 투쟁하는 나라 인민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지 20여년 세월이 흘렀으나 그이께서는 참다운 국제주의자의 숭고한 귀감으로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14일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도 9일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고매한 풍모를 칭송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