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그이의 벌가리아 도브리치시(당시 똘부힌)방문 40돐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21일에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는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과 시장을 비롯한 도브리치시의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도브리치시 부시장 까멜리야 꼬이쩨바는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도브리치시를 방문하신 김일성동지를 시민들이 열렬히 환영한데 대하여 회고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도 벌가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의 력사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
오늘날 많은것이 변했어도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은 달라질수 없다.
이번 전람회가 두 나라사이의 친선을 도모하고 문화분야에서 협조와 교류를 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되기를 바란다.
개막식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