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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아시아판나토를 조작하려는 미국의 책동 폭로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방장관의 일본, 남조선행각이후 조선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처하여 탐측과 방어, 교란, 파괴로 구성된 《4D작전계획》이 작성되였다.상기작전계획은 새로 설립될 미국남조선《억제전략위원회》가 책임지고 수행하게 되여있다고 한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거덜이 날대로 난 황당무계한 조선의 《위협》설을 기정사실로 세계에 납득시킴으로써 저들의 도발적정체를 덮어버리기 위해 얼마나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조선의 전쟁억제력을 걸고드는 흉심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나토형군사쁠럭을 조작하여 군사적우세로 지역대국들을 견제하고 저들의 침략적인 지배야망을 실현하려는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실현하는데 가장 리상적인것을 아시아판나토를 조작하는것으로 보고있다.

이번에 있은 미국방장관의 일본, 남조선행각은 미국이 산파역을 노는 3각공조를 한층 강화하는데 있다.

미국은 환태평양경제련대협정체결을 서두르고있다.환태평양경제련대협정이라는 경제쁠럭을 전망적으로 정치, 외교 등의 동맹으로 확대시켜 그것을 지역의 대국들을 견제하고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는데 유리하게 써먹자는것이 미국의 기도이다.

새로운 군사쁠럭을 조작하려는 미국의 책동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긴장격화의 씨를 뿌리고 조선반도에 형성된 랭전구도를 지역에로 확대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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