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요즘 세계의 대중보도수단들에 미국의 인권관련소식들이 자주 실리고있는것은 미국이야말로 인권유린의 왕초이며 주범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눈만 짜개지면 잠꼬대처럼 《인권》타령을 늘어놓고있지만 정신이 온전한 사람들치고 거기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미국은 이미 인권에 대해 론할 자격을 상실한 나라이기때문이다.
집안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서도 샌다고 지경밖에서도 미국이 하는짓이란 온통 인권유린범죄행위뿐이다.
이런 희세의 살인마, 인간백정들이 《인권》을 운운하며 남들에게 훈시질을 해대고 마치 《인권재판관》처럼 행세하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만사람이 개탄할 비극이 아닐수 없다.
법앞에서는 만사람이 평등하다고 했다.그 누구도 미국에 법적책임에서 벗어날 특권을 부여하지 않았다.미국은 마땅히 인권재판석이 아니라 인권피고석에 내려앉아 중대인권유린범죄행위에 대한 재판을 받아야 한다.
미국은 제 처지를 똑바로 알고 남의 《인권》허물을 들추는 파렴치하고 너절한짓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