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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과 남조선의 북침핵선제공격 합리화하려는 기도 비난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 워싱톤에서는 7차 남조선미국통합국방협의체 회의라는것이 벌어졌다.쑥덕공론끝에 미국과 괴뢰들은 종전의 《확장억제정책위원회》와 《미싸일대응능력위원회》를 통합하여 《억제전략위원회》를 내오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앞으로 조선의 탄도미싸일을 탐지,방어,교란,파괴하는 이른바 《4D작전개념》을 구체화하여 조선반도유사시 《작전계획》수준으로 완성시킬것을 모의하였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침핵선제공격계획을 실전단계에서 더욱 완성하여 임의의 순간에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저들의 불순한 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라고 폭로하였다.

 또한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의 남조선배비를 정당화하고 미,일,남조선사이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하기 위한 서푼짜리 모략설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제패야망실현에 들뜬 미국은 최신핵전쟁장비들을 개발하여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계속 들이밀고있으며 해마다 북침핵전쟁연습들을 광란적으로 강행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 괴뢰패당은 이에 편승하여 남조선을 미국의 핵전쟁전초기지로 통채로 내맡기고 인민들의 혈세로 미국산무기들을 끌어들임으로써 식민지주구,전쟁사환군의 정체를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감히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기도를 드러낸것은 스스로 핵소나기를 부르는 가소롭기 짝이 없는 자멸행위이다. 핵선제공격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상대를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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