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6개 도에 체육대학들이 새로 나오게 된다.
체육성 국장 김명수의 말에 의하면 함경북도(청진), 량강도(혜산), 자강도(강계), 평안남도(평성), 황해남도(해주), 강원도(원산)에 체육대학들이 설립되게 된다.
체육강국건설에 이바지할 능력있는 체육부문 지도일군들과 과학자, 감독들을 더 많이 키워내려는데 목적이 있다.
이미 수도 평양에는 체육일군양성의 원종장으로서 조선체육대학이, 함경남도, 평안북도, 황해북도에는 함흥체육대학, 신의주체육대학, 사리원체육대학이 있다.
도들에 체육대학들이 나오게 되면 해당 지역의 대중체육, 학교체육 등 전반적인 체육기술발전에서 전환이 일어나게 될것이다.
현재 도들에서는 체육대학설립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