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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집권자에 대한 수사 주장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괴뢰집권자에 대한 수사를 주장하여 24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의 최측근인물들이 집단적으로 련루된 성완종사건의 전모가 드러나자 관련자들이 위기모면에 안깐힘을 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특히 선거당시 자금관리를 맡았던 당사자들은 성완종사건과 《대선》자금과의 련결고리를 끊어버리려고 발버둥치고있다고 까밝혔다.

성완종사건은 지난 《대통령》선거가 정보원과 싸이버사령부를 비롯한 권력기관이 개입한 관권부정선거 기업가들로부터 뽑아낸 천문학적액수의 불법정치자금이 판을 친 금권부정선거였다는것을 만천하에 확인시켜준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박근혜는 성완종사건의 《몸통》이라고 하면서 집권자부터 수사하지 않을 경우 민심은 대중적항쟁으로 폭발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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