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단체와 베네수엘라인사가 일본당국의 총련탄압만행을 규탄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20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일본경찰당국은 아무런 법적근거도 없이 총련중앙 의장과 부의장 등의 집을 강제수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2014년 5월 스웨리예 스톡홀름에서의 조일정부간회담에서 조일평양선언에 따라 불행한 과거를 청산하고 현안문제를 해결할데 대한 합의가 있은 후 이러한 폭거가 감행된것은 일본이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한것이나 다름없는것으로서 일본정부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베네수엘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신문 《엘 디아리오 데 라라》 14일부에 발표한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전체 조선인민은 일본경찰당국의 파쑈적폭거와 란폭한 인권유린행위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정의와 진보를 사랑하는 전세계 평화애호인민들이 모두 떨쳐나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을 단죄하고 조선인민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