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가 《세월》호참사가 발생한지 1년이 되는 날부터 열흘이상이나 아메리카나라들을 행각하면서 반공화국망발을 줴쳐댄데 대해 규탄하였다.
박근혜는 꼴롬비아에서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핵불용》이라는 《단호하고 단합된 신호를 지속적으로 보내》야 한다고 너덜거리였다. 칠레에서는 현지신문과 서면회견을 하면서 《드레즈덴선언》이라는것을 내들고 그 누구의 《소극적태도》니, 《변화》니 하며 격에도 맞지 않는 《대화》타령을 늘어놓았다.브라질에서도 핵문제니, 《인권》문제니 하며 대결망발을 줴쳤다.
《로동신문》은 이것은 누가 보아도 앞뒤를 못 가리며 남을 마구 헐뜯는데 이골이 난 주책없는 아낙네의 추태라고 조소하였다.
신문은 열번도 더 탄핵을 당할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도피행각에 나섰으면 조용히 있을것이지 동족을 모해하며 수다스럽게 계속 입방아질을 하기가 창피하지도 않은가고 비난하였다.
괴뢰패당이 아무리 외세와 공조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열을 올리여도 존엄높은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을수 없고 주체의 길, 선군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천만군민의 발걸음을 가로막을수 없으며 저들이 처한 최악의 위기에서도 벗어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괴뢰집권자는 주제넘게 남을 시비하며 사람 웃기지 말고 온통 수라장이 된 제 집안꼴이나 들여다보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도 남조선인민들의 피타는 절규를 외면하고 도피행각에 나서 여러 나라들을 싸다니며 돌아친 박근혜야말로 동족을 헐뜯고 해치는것쯤은 식은죽 먹듯 하는 천하의 대결광신자라고 단죄하였다.(끝)